2026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표 지역·면적별 기준

2026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표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은 청약 신청자의 거주지역과 신청할 주택의 전용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울·부산 거주자는 전용 85㎡ 이하 기준 300만원, 그 밖의 광역시는 250만원, 경기도를 포함한 기타 지역은 200만원이 필요합니다. 아파트가 지어지는 지역이 아니라 신청자의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표를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3줄 요약

기준 지역: 청약할 아파트 소재지가 아니라 청약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입니다.

기준 면적: 공급면적이 아니라 입주자모집공고에 표시된 주택의 전용면적을 확인합니다.

예치 시점: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필요한 금액을 충족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공고 전에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POINT 01
85㎡ 이하

서울·부산 300만원, 기타 광역시 250만원, 그 밖의 지역 200만원입니다.

POINT 02
면적이 커지면 증가

102㎡·135㎡·모든 면적으로 청약 가능 범위를 넓힐수록 필요한 예치금도 커집니다.

POINT 03
많다고 가점은 아님

기준보다 많이 예치했다고 청약 가점이나 당첨 확률이 직접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지역·면적별 기준표

청약 가능한 전용면적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그 밖의 광역시 특별시·광역시 제외 지역
85㎡ 이하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
102㎡ 이하 600만원 400만원 300만원
135㎡ 이하 1,000만원 700만원 400만원
모든 면적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

단위는 만원입니다. ‘그 밖의 광역시’는 인천·대구·광주·대전·울산이며, 경기도와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나머지 지역은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지역’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표를 읽는 가장 쉬운 방법
  1.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을 확인합니다.
  2. 청약하려는 주택형의 전용면적을 확인합니다.
  3. 표에서 거주지역 열과 전용면적 행이 만나는 금액을 찾습니다.
  4. 청약통장 잔액이 해당 금액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거주지역과 아파트 소재지가 다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사례 1: 서울 거주자가 경기도 전용 84㎡에 청약

신청자의 거주지역이 서울이므로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열을 봅니다. 전용 84㎡는 85㎡ 이하에 해당하므로 필요한 예치금은 300만원입니다.

사례 2: 인천 거주자가 서울 전용 101㎡에 청약

인천은 ‘그 밖의 광역시’에 해당합니다. 전용 101㎡는 102㎡ 이하 구간이므로 필요한 예치금은 400만원입니다.

사례 3: 경기도 거주자가 부산 전용 135㎡에 청약

경기도는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해당합니다. 전용 135㎡ 이하 주택에 필요한 예치금은 400만원입니다.

주의: 거주지역 기준과 지역 우선공급은 다른 개념입니다

예치금표에서 사용하는 거주지역은 필요한 통장 금액을 정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해당 지역 거주자 우선공급, 거주기간 또는 청약 가능 지역은 별도의 조건이므로 입주자모집공고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예치금은 언제까지 채워야 하나요?

입주자모집공고 전에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민영주택 일반공급 1순위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가입기간과 예치기준금액을 판단합니다. 관심 단지의 공고가 나온 뒤 급하게 입금하기보다 목표 면적에 필요한 금액을 미리 맞춰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인정 시점이나 통장 상태가 불분명하다면 청약통장 취급은행과 청약홈에서 확인하세요.

예치금만 채우면 무조건 1순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지역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따라 통장 가입기간이 다르고,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은 가입기간 2년, 세대주 여부, 과거 당첨 이력과 주택 수 조건 등이 추가됩니다. 예치금은 민영주택 1순위 요건 중 하나입니다.

청약통장 1순위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예치금을 확인했다면 가입기간과 규제지역 추가 요건도 점검해야 합니다.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의 차이는 2026 청약통장 1순위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주지를 옮겼다면 예치금을 다시 확인하세요

거주지역을 옮기면 적용되는 예치금 구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사람이 전용 85㎡ 이하 민영주택에 청약하려면 기준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사 후 확인 순서
  1.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표를 다시 확인합니다.
  2. 목표 전용면적에 필요한 예치금과 통장 잔액을 비교합니다.
  3. 부족하면 공고 전에 추가 납입하고 은행에서 정상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4. 청약홈의 청약자격확인 메뉴에서 신청 가능한 면적을 점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실수 올바른 확인 방법
아파트 소재지 기준으로 금액을 찾음 신청자의 거주지역 기준으로 확인
공급면적을 전용면적으로 착각 모집공고의 전용면적 확인
청약 신청일에 부족한 금액을 입금 입주자모집공고 전에 충족하고 인정 여부 확인
예치금이 많으면 당첨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예치금은 신청 자격이며 당첨 선정 방식은 별도 확인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 FAQ

경기도 아파트에 청약하면 기타 지역 예치금을 적용하나요?

아파트 소재지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이 서울이면 서울 기준, 인천이면 그 밖의 광역시 기준, 경기도이면 기타 지역 기준을 적용해 확인합니다.

전용 84㎡ 아파트는 어느 구간인가요?

전용 84㎡는 85㎡ 이하 구간입니다. 서울·부산 거주자는 300만원, 그 밖의 광역시는 250만원, 기타 지역은 200만원 기준입니다.

예치금을 많이 넣으면 청약 가점이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민영주택 예치금은 해당 면적에 신청하기 위한 자격 기준입니다. 기준금액을 초과해 넣었다고 가점이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국민주택도 이 예치금표를 사용하나요?

아닙니다. 이 표는 민영주택 청약 예치기준금액입니다. 국민주택은 가입기간과 월 납입횟수, 저축총액 등 다른 기준을 적용합니다.

공식 확인 경로

예치기준금액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2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청약 전에는 청약홈의 청약자격확인과 해당 입주자모집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거주지역과 전용면적을 먼저 확인하세요

민영주택 예치금은 신청자의 거주지역과 청약 주택의 전용면적 조합으로 결정됩니다. 공고가 나오기 전에 목표 면적의 기준금액을 준비하고, 청약홈과 취급은행에서 정상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 글은 2026년 8월 15일 현재 시행 중인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2와 국토교통부 주택청약 FAQ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제도와 지역 지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개별 청약의 최종 기준은 해당 입주자모집공고입니다.

공공분양과 민영주택의 자격 차이까지 함께 살펴보려면 2026 공공분양·민영주택 청약 자격 비교표에서 신청 대상, 청약통장 기준과 선정 방식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민영주택 청약 예치금표 CSV 다운로드

인용·분석용 원본 데이터

지역·전용면적별 민영주택 청약 예치기준금액을 CSV 파일로 제공합니다. 기사·블로그·교육 자료에서 수치를 인용할 때는 이 글의 원문 링크와 기준일을 함께 표시해 주세요.

기준일: 2026년 9월 5일 · 근거: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2 · 파일 형식: UTF-8 CSV